요새 다시 너무 꽂히는 곡..
피아노 학원 가서 맨날 이 곡만 친다..
쌤이.. 꽂혔냐고..ㅋ
여자 key라 노래를 못하는게 아쉽구낭.
노래방에서 3key 정도 낮추니깐 불을만 하더구만.
박진영 작사작곡.
크.. 거의 신의 수준이셔..
좋은 노래가 너무 많자나 ㅠ_ㅠ
웬지 진영이형이 불러도 잘 어울릴 것 같다.
라이브만 아니면 -_-ㅋ
진영이형 라이브는 대부분 안습 =_=
피아노 치기도 쉽게 작곡 해 주셔서.
너무 감솨~ ㅋㅋ
마지막에 key 반음 올리는거는 안습 =_=
2절까지만 치지 뭐 -_ㅠ
역시 좋은 곡들은.. 단순함의 미학이 적용되어야만 하는건가.
듣기 좋게 써야. 뜨는거야.
오늘도 집에가서 ii-V-I 을 연습해 줘야지 ㅋㅋ
아 오늘 처음으로 blues scale 배웠는데..
벌써 째즈인이 다 된 기분 ㅋㅋㅋ
째즈인이 되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