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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anighe  |  2007/02/08 09:43  |  Good day
2007/02/08 09:43 2007/02/08 09:43
#
"오랜만에 반가운 단비가 내립니다."

출근길에 라디오에서 제 멋대로 떠들어댄다.
누구 맘대로 반가워.

근데 또 반갑다니깐,
좀 반갑기도 하고. -_-;;

귀가 이래 얇아서야;;

집 문을 나설 때는,
'우쒸 세차한지 얼마 안됐는데..' 라다가..

라디오에서 그렇게 말 하니,
'커피가 두 배는 맛있겠근영..' 이라고 생각해 버리다니.

라디오 그 목소리가 너무 젠틀 & 스윗 했어.

아 갑자기 최강희의 볼륨을 높혀요가 듣고 시퐁~
완전 녹았었는데 ㅋㅋ

막 대화하고 이래-_-ㅋ


#
오늘은 할일이 좀 많네.
흐흣.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빡시게 해서 6시에 끝내는거다.
바바바바- 달려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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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2/08 15: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오빠 귀여운데요? ㅎㅎ
ssanighe | 2007/02/08 16:27 | PERMALINK | EDIT/DEL
ㅡ,.ㅡ 부끄랍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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