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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명이서 만두를 먹는데
아줌마가 센스없게 만두를 7개 줬어.
누군가는 한개만 먹어야 하는거야.
난 싫어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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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불평등에는 관심도 없으면서
내가 포함되면 오바한다.
그리고 재물에 욕심이 많은 자여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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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들의 수다를 봤다.
2001년 작인데 캐스팅이 장난이 아니네.
신현준, 원빈, 정재영, 신하균, 공효진, 정진영, 오승현, 손현주, 김학철
류승범도 단역으로 나왔다는데 기억이 안나네..
재밌게 봤다.
장진 감독이 정재영을 좋아하나 부다.
거룩한 계보엔 정재영이 주연이자네.
웰컴투 동막골도 그렇고.
킬러들의 수다에는 머리가 긴 헤어스탈. ㅋ
원빈은 왜케 예쁜거냐 -_-;;;;;;
왜케 호감이 가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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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고 답답할때 참는거도 잘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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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내일 잘 해결 되길.
그렇지 않더라도 너무 연연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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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들어 잠을 많이 설친다.
대학에 들어갈 때도,
네덜란드로 출발할 때도,
병특 면접을 보러 다닐 때도 이렇지 않았는데..
내 맘을 이렇게도 흔들게 만드는 것은 무어냐.
new life 라고 해 두자..
나야.. 어딜가든 잘 적응 하니깐.
한달도 안 되서 언제 그랬냐는 듯.
거짓말처럼 너무 익숙해져 버릴테니까.
인생 머 있냐.
못먹어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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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5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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