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5.1% 동아 5.5% CBS 8.1%
지지율이 어느새 5%를 넘어갔네.
산깍고 땅파서 경제살리겠다는 명박이 형보다는 나무 열심히 심었던 문국현 후보가 신뢰가 간다.
비정규직을 대표하는 건설-토목업계 대표 보다는, 사람 중심의 중소기업 경영인이 신뢰가 간다.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들에 비해 빠른 속도로 발전을 해왔다. 해방이 되어서야 산업사회를 경험하고, 90년대 이후로 탈산업사회를 경험하고, 산업사회에 익숙한 사람들이 아직 너무 많은 것 같다.
엘빈 토플러를 아는 사람이라면, 이명박은 후퇴라는 것이 눈에 보일것 같다. 새로운 물결도 아니고, 지금 물결도 아니고, 지난 물결이다.
문국현이 시대에 부합하는 후보라고 생각한다. 경제정책도 현재 국제 상황에 맞는 외교와 협력을 통한 정책이다.
범여권 장외 주자인 문국현 전 유한킴벌리 사장은 8일 러시아의 자원, 북한의 노동력, 남한의 경영 능력, 일본의 자본 등을 토대로 경제발전을 꾀하는 '환동해경제협력벨트' 계획을 발표했다. 문 후보는 이날 오전 여의도 캠프 사무실에서 "남북한과 미국이 만들어낸 새로운 한반도 평화번영체제에 러시아와 일본도 참여하는 새롭고 강력한 성장동력을 만들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APEC회의(2012년) 관련 블라디보스토크 재건 ▲사할린~나호드카~속초 PNG라인 구축 ▲블라디보스토크~청진까지 전력망 구축 ▲핫산~나진~속초.부산으로 물류망 연결 ▲동해안 클러스터 구축 ▲북방경제안보협력체 구성 등 6개 공약을 제시했다. 그
는 또 "남북한과 중국이 참여하는 환서해경제협력벨트가 대한민국 제1의 성장 동력이라면 환동해경제협력벨트는 대한민국을 평화적인
번영의 시대로 이끌 쌍두마차"라며 "환동해경제협력벨트는 극동 러시아의 중심도시인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시작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극동 러시아는 기회의 땅"이라며 "러시아 대통령과 함께 블라디보스토크를 극동의 상트페테르부르그로 재창조하겠다"고 다짐했다. 지난주 종료된 2차 남북정상회담에 대해서는 "한반도에 평화의 훈풍이 불고 있다"며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를 가속화시켜 북핵폐기와 북미수교를 이끌어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명박이형이 지금 49% 정도 지지율을 보이면서 게임이 안될것 같지만, 보수 언론의 거품 좀 빼 주고, 광고 효과 빼 주면 좀 더 낮을 것 같고, 어차피 대한민국이란 나라 대선하면, 10%미만 차이의 승부다. 결국 한나라와 반한나라의 싸움이니깐,
대통합 민주신당 경선이 그 꼬라지로 파토난게 어찌보면 문국현 후보 지지율에 힘이 된것 같다. 미안하지만 통합신당은 필패의 쐐기를 박은듯 하다. 자멸이라니.. 진부한 역사의 한 장면이구료.
30, 40대 직장인들중엔 대기업 다니는 사람들 보다, 중소기업 다니는 사람들이 훨씬 많으니깐, 어째 승산이 있을 것 같다. 우리 아부지, 어머니들만 어째 잘 꼬시면 될텐데..
이번 대선은 문국현 후보를 지지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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