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 벌에 쏘인이후로 악몽에 시달리고 있다.
자고 있는데 벌이 내 주변을 탐색하고 있는거다. 죽은 듯이 가만 있으면, 금새 다른데로 가버릴 줄 알았는데, 계속 내 주변에만 맴돌고 있다.. 마치 내가 선빵을 날리면 날 쏘겠다는 듯이...
슬그머니 일어나 작은방으로 걸어갔다. 작은 방까지 벌도 쫒아왔다.. 그래서 혼자 얼른 나와서 작은 방 문을 닫아버렸다.. -_- 그리고 편히 잠들었다는..
꿈에서 조차 나는 영리하구나 ㅋㅋ
# 옷 사고 싶은데.. 돈이 없다.. 일단 운동도 좀 해야 하는데. 원래 이번주 부터 할라고 했는데, 벌써 수욜이네..
골프 연습장비 때문에, 헬쓰까지 끊기 너무 빡시다. 일단은.. 골프모드로..?
# 회사 사직원을 제출하고, 교수님을 만나 복학원에 싸인을 받았다. 전자/전산 건물에 가니, 익숙한 얼굴이 몇 보인다. 아직도 학교에 있구나.. 박사 하고 있겠지?
복학하면 좀 깔끔하게 하고 다녀야지.. 칙칙하게 다니는 애들은 영 보기 않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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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nighe
2008/07/23 13:51
2008/07/23 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