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떠나며.
마치 날 떠나가듯이.
#
들어보기+ 컬럼읽기+
벌써일년 (piano nocturne)
눈의 꽃
보고싶다
기대
에 이어 다벗번째 가요곡.
(기대는 도중하차 했지만,)
Never Ending Story 연습에 들어갔다.
(Never ending 되는건 아니겠지 -_-;; )
전에 4 곡은은 모조리 깡그리다 악보 외워서 쳤지만;;
이번에는 다르다.
드디어 코드를 봐 가며 치고 있다.
아직 악보 보는게 훨 편하지만,
C G D Am Em B 정도는 코드보는게 더 편하드라고. 냐하하하. -_-v
회사에서 네명이 같이 점심마다 피아노 학원는 가는데,
내 뒤에 연습실에서 선생님이 가끔
점심 다 먹고 식후땡 비슷하게 피아노를 치시는데,
아 너무 부럽다.
먼가 진짜 피아노 연주같아 -_ㅠ
아무튼. 나도 네버 엔딩 스토리 들어갔다고. 냐하하.
아 근데 아쉬운건.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되는~" 요부분에서
스트링이 마구 치고 올라와 줘야 하는데,
피아노 반주는 오히려 내려가 버려서. 허전해.
또 기타 솔로 부분도 피아노 악보에는 반주로 나와 있어서,
기타 솔로 부분 얼릉 피아노로 따야지.
아 빨리 코드에 익숙해 져야 하는데.
먼가 막 코드 진행이나,
코드와 코드사이 이어주는 애드리브,
머 이런건 감이 마구 오는데.
막상 코드를 눈으로 보고
손으로 건반을 찾아 누르기까지.
생각을 너무 오래해서-_-
너무 한참 걸려-_-
아직 세븐코드도 생각하는데 1초정도 걸리고;;
단순한데 왜 그럴까-_-
나인코드 add2 머 이런거도 2초정도 걸리고;;
sus4나 dim 이런거까지 나오면,
기본코드부터 쳐서 자리이동-_- 해야되고.
그래도 코드만 익숙해지면 금방 일취월장 할꺼야. 냐하하하.
악보 보기+ 가사 전체보기+
*
손 닿을 수 없는 저기 어딘가
오늘도 넌 숨쉬고 있지만
너와 머물던 작은 의자위엔
같은 모습의 바람이 지나네
**
너는 떠나며 마치 날 떠나가듯이
멀리 손을 흔들며
언젠간 추억에 남겨져 갈꺼라고
***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가기를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이기에
**
너는 떠나며 마치 날 떠나가듯이
멀리 손을 흔들며
언젠간 추억에 남겨져 갈꺼라고
***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가기를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여
***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가기를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여
***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가기를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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