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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보기+ 컬럼읽기+ 작사 안정엽 작곡 안정엽
브아솔에서 목소리가 가장 나얼과 흡사한 정엽이형. 그래서 자주 헷갈리는데 ㅋㅋ 정엽이형의 솔로곡 입니다.
아 이런 아르페지오 반주 들으면 피아노 치고 싶은 생각이 너무 너무 드는데.. 이번 주말.. 이 곡으로 불태워 볼까.
왠지 할 수 있을것 같아 ㅋㅋ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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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게 언젠가 왔던 너의 얼굴을 기억해
멈춰있던 내맘을 밉게도 고장난 내 가슴을
너의 환한 미소가 쉽게도 연거야
* 그래 그렇게 내가 너의 사람이 된거야
못났던 내 추억들이 이젠 기억조차 않나
나를 꼭잡은 손이 봄처럼 따뜻해서
** 이제 꿈처럼 내맘은 그대 곁에 가만히 멈춰서요
한순간도 깨지 않는 끝없는 꿈을 꿔요
이제 숨처럼 내곁에 항상 쉬며 그렇게 있어주면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 이제 꿈처럼 내맘은 그대 품에 가만히 안겨있죠
한순간도 깨지 않는 끝없는 꿈을 꾸죠
이제 숨처럼 내곁에 항상 쉬며 그렇게 있어주면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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