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고, 힘들어라. 간만에 농구했더니, 다리아파 죽겠네 -ㅠ-
# 일이라는게 참 힘든 행위인것 같다. 매일같이 10시간 이상씩 앉아 있어야 하다니. 학생이 그래도 편한게 피곤하면 하루정도 쉬고 주말에 한다든가..
평생 일이라는 것을 해야 하다니, 암울하다.
집에 가고 싶다. 엉엉ㅠ_ㅠ 일이 끝나야 갈꺼아냐. -ㅠ-
'일정'이라는게 스트레스야. '일'에 '정'이 안가..
# BEP라는게 있구나. 커리큘럼이 T-MBA랑 비슷한거 같네. T-MBA 지원할꺼면, 구지 부전공같은거 할필요 없겠지? 공부할겸 복학하면 몇개 그냥 들어야지.
#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한다는게 참 어려운것인데, 그런다고 해서 꼭 행복할 수는 없는것 같다. 배도 좀 불러야.. 행복할 겨를도 있는거 아니겠어.
# 매력이라는건 어느정도 gifted 된것 같다. 외모뿐만 아니라, 성격에서도.. 초등학교때 부터, 반장하던 애들이 계속 반장 하는것 보면, 그런 매력있는 캐릭터란 좀 정해져 있나보다.
attractive 하지 못한 캐릭터는 콤플렉스 보완을 위해 자동적으로 애들을 모으고, 챙기고, 치대는 이런 성향을 갖게 되는걸까.
안오면 내가 가야지 별수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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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nighe
2008/01/31 15:28
2008/01/31 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