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의 하루새를 처음 듣고. 이 분위기 만들사람은 우리나라에 이분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윤상님이 작곡을 해 주셨고.
작사는
강은경님이 해 주셨다.
강은경님도 한 비참 하시지.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나라 초참담 가사의 최고봉은 김돈규의 나만의 슬픔인 것 같다.
강은경 작사의 또다른 곡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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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슬픔 - 김돈규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 - 김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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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슬픔 가사보기+
내 소식 그녀가 들을때 쯤엔
난 아마 세상 어디에도 없겠지
친구야 내게 허락된 시간이
이젠 다 되어가나봐
알리진 말아줘 차라리 그녀가 모르게
아무런 슬픔도 남기기 싫어
연락이 닿아도 올수가 없을거야
이제는 다른 세상에서
*그녀를 만나서 내 얘기를 묻거든
그저 난 잘있다고 대답해줘
이제야 알겠어 그녀가 내게는
얼마나 소중했는지 가슴이 메어와
나 훗날 재되면 그녀가 다니는 길목에
아무도 모르게 흩어놓아줘
가끔씩 오가는 그 모습만이라도
그 길에 남아 볼수 있게
**약속해줘 나없는 세상에
남겨진 그녀를
나대신 지켜준다고
그녀를 부탁해
두분이 만든 이 곡을 팀이 참 잘 소화해낸것 같다.
팀 노래 들은지는 너무 오래됬고, 맨날 연애편지에서 어줍잖게 있는 모습만 보다 보니깐,
사실 이번 앨범듣고 좀 놀랬다. 얘가 이정도의 내공을 가지고 있었다는걸 까먹었다고 해야할까.
1집 사랑합니다로 깜짝하고 울거먹는 식의 가수는 아니라는걸 알았다.
윤상
아 윤상
이 중독쟁이-
이노래 너무 중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