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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배'에 해당되는 글 5건
8강 진출 (2) | 2008/03/05
예선 3차전 (4) | 2007/03/14
예선 2차전 | 2007/03/11
동기부여 (2) | 2007/03/08
복귀전 (2) | 2007/03/08
* ssanighe  |  2008/03/05 12:49  |  Good day
2008/03/05 12:49 2008/03/05 12:49
#
둘리배도 어느새 8년째구나,
처음으로 8강 무대를 밟아본다.

예선 세 경기를 치루면서,
뭔가 크게 잘못된 것을 느꼈다.
너무 얼어 있었고,
너무 계산적이었다.

좀더 적극적이고,
욕심도 부리고,
경기 끝나면,
기분 째지도록 플레이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형들의 도움도 컸다.
상호형이 가까이 오라는 한마디가 컸고,
그냥 알고 있는거랑, 얘기를 듣는거랑 차이가 크다.
그 얘기를 듣고 번득 '내가 뭘 하고있는 건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은 광순이 형의 믿음을 담은 패스로
3점도 넣었다.
확실히 공에 믿음을 담아 주면,
잘 들어간다.

오늘 이기면 4강이다.
어제보다 더 잘해야지.

stats+



관전평+


둘리배 홈페이지 http://doollycup.kaist.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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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노진 | 2008/03/07 08: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화이팅
ssanighe | 2008/03/18 12:51 | PERMALINK | EDIT/DEL
이놈의 벤치인생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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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anighe  |  2007/03/14 09:51  |  Good day
2007/03/14 09:51 2007/03/14 09:51
25 vs 77 버림받은자들 승

버림받은 자들

No.   이름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스틸    블록    3점슛
 
 5    전승익  12                  10          5

 6    송재영  4       3           1           3       2
 7    임매순  20      7           1           1
 8    류근영  13      7           1           1       2
 9    송희철  18      3           3           2               2
13    윤재진  10      6                       3

오아. 득점도 하고 ㅋㅋ
근데 나만 한자리수 득점하니깐
졸리 추리하네.

금욜엔 16강이네.
바다 YB

이제야 제대로 된 상대를 만나는군하.
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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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굴 | 2007/03/14 10: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바다 YB -ㅁ-;;
부산 동문학부는 그냥 바다사나이로 나가나요? -_-a
거기는 어찌 잘하는 애들이 꾸준히 들어오는지 ㅎㅎ
ssanighe | 2007/03/14 12:26 | PERMALINK | EDIT/DEL
바다사나이 = 학부 = YB
바다 OB = 졸업생 입니다.
올해는 바다OB나 거침없이레이업(카이저) 팀의 우승이 점쳐지네요^^
강원시대와 KGB 도 매우 강합니다. ㅎㅎ
날굴 | 2007/03/15 13:49 | PERMALINK | EDIT/DEL
강원시대가 강하군요 ㅎㅎ(강원 출신이라)
더팀은 어떻게 되었는지 -ㅠ-;;
다음주에 휴가인데 시간내서 둘리배 구경이나 가야겠네요 ^^
ssanighe | 2007/03/15 19:09 | PERMALINK | EDIT/DEL
강원이 강하다고 했는데 어제 프리스타일(대전)에 졌군요 ㅋㅋ
더팀은 여전이 강하지만, 예전의 더팀은 아닌것 같아요.
빡돌시대가 돌풍을 몰고 왔으나, 규정위반으로 탈락해서 너무 아쉽습니다.
본선에서 많은 이변을 연출할 만한 팀이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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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anighe  |  2007/03/11 14:45  |  Good day
2007/03/11 14:45 2007/03/11 14:45
버림받은 자들

No.   이름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스틸    블록    3점슛
 4    이상용  3                               2       1
 5    송희철  3                   3           1
 6    전승익  11      4           5           1               1
 7    임매순  5       1           1           5       1
 8    류근영
 9    송재영  1                   3
10    윤재진  3       3
11    송승규  4       6           2           2
12    이상호
13    김광순  10      6           2           5       1
14    우해광  7       1           1           1       1


무득점은 면했지만, 1득점은 뭐야 ㅠ_ㅠ
아흑.

두 경기 평균득점 0.5점-_-
그래도 양팀 총 득점 23점 째 골 넣는 사람에게 주는
조던상을 받았다는 ㅋㅋ

근데 양말 받은게 어디로 갔지-_-

관전평 내용 -
버림받은 자들의 벤치 분위기가 굉장히 좋습니다 모든지 기분좋게 해야 일도 잘풀리는 법입니다. 버림받은 자들 송재영선수의 3점슛이 림에 거의 들어갔다 나오는군요. 양팀모두 후반이 시작하고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이때 KG워너B의 속공을 레프리가 중단시킵니다. 렌즈가 빠진 것 같습니다. 경기가 지연됩니다. 아 아니군요. 눈에 잘 있었다고 합니다. 경기 다시 시작됩니다 경기 계속되고 분위기는 아직도 버림받은 자들에 있습니다. 계속되는 오펜스 리바운드로 공격이 끝나질 않습니다. 그래서인지 벤치에 있는 버림받은 자들 선수들은 교체를 계속 요구합니다. 조금이라도 더뛰고 싶은 저마음 저도 이해할수 있습니다. 버림받은 자들 송승규 선수가 가벼운 부상으로 교체되고 송희철 선수가 경기를 뛰게 됩니다. 벤치에 있는 선수들은 부상당한 선수를 걱정하기보다 경기를 조금이라도 더뛰게되는 송희철 선수를 부러워하고 있습니다 묘한 광경이네요.
스코어는 47대 14. 큰차이로 버림받은 자들이 승리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아 담 경기에는 삼점 하나 꼭 넣어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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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anighe  |  2007/03/08 18:08  |  Good day
2007/03/08 18:08 2007/03/08 18:08
#
그런거시여따.
나라는 놈은 동기부여라는 factor가 무진장 중요한 놈이다.

오늘은 하루종일 SG 팀 쪽 교육을 받았다.
전무님 소장님 모두 개발자 출신이였구나. 그것도 엄청난 레벨의.
먼가 가슴속에서 따땃한 기운이 올라왔다.

저렙 찌끄레기 수준의 내가 너무 생각이 많았다.
처음 생각대로 꾸준히 이어나가야 하는데,
동기부여가 꾸준히 주기적으로 입력되지 않으면,
쉽게 무너지는 스타일인가 보다.

그래도 어느새 꽤나 중요한 프로젝트를 맞아 버렸다.
머 한 100억 정도? (나야 아주 일부분 참여하는거지만)
여튼 이놈의 잠재력은 감출래야 감출 수 가 없네 ㅋㅋ

문제는 그게 능력이 아니라, 잠재력이라는거..
말 그대로 잠재된 채로 끌어내지 못하면, 없으니만 못한 ㅠ_ㅠ

그걸 끌어 내는게 의지.
혹은 동기부여.
오늘은 지대로 동기부여 받았다.

토요일, 일요일 모두 휴일근무 신청서를 작성했다.
제대로 해보자꾸나.
(수당도 받고 ㅋㅋ)


#
이렇게 막 들뜨고 있는 상태에
혹시나 해서 병무청 홈피를 방문해 줬는데
다음주 월요일 4주 훈련 오란다.

닝기리.
연기 신청한게 반려되었나 보다.

부랴부랴 행정팀장님께 찾아 갔더니,
병무청에 막 전화를 해보더니,
연기가 안될수도 있단다.

머 다행이 행정팀장님이 사바사바 한 결과로
연기신청이 처리된거 같다.
내일 다시 확인해 봐야지.

나흘 뒤 입소는 넘하자나-_-

둘리배 삼년 만에 복귀전 치뤘는데,
바로 또 고별전 치룰 뻔했;


#
정신없는 와중에 하나은행에서 전화가 왔다.
담보 대출에 문제가 있다고,

내가 집 사기 전에 전세 살던 사람이 전출이 안되었다고,
그래서 전에 전세 계약자(모 회사) 로 전화해서
직원 중 ㅇㅇㅇ씨 있냐고 전출 안됐다고 빨리 전출 시키라고.

물론 젠틀하게. -_-v

아음. 무슨놈의 하루가 일케 정신이 없나.
이제 또 회식이네. ㄱㄱ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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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 2007/03/08 18: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니.. 나처럼 허접한 개발자의 동기부여는 동기부여도 아니란 말인가.. ㅜㅜ
ssanighe | 2007/03/08 22:02 | PERMALINK | EDIT/DEL
임마 뽀스가 다르자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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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anighe  |  2007/03/08 09:23  |  Good day
2007/03/08 09:23 2007/03/08 09:23
Wings 27:56 버림받은자들 승

No.   이름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스틸    블록    3점슛
 5    송희철  16      3           2           1               1
 6    전승익  10      3           5           1
 7    임매순  14      10          2           4
 8    류근영  6       5
 9    송재영          4           3
10    윤재진  10      5                       1

둘리배 3년 만에 복귀전을 치렀는데..

무득점 이라뉘-_-;;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속공이라도 몇개 넣을 줄 알았지.

그래도 리바랑 어시한거 다 적어줬나보네 ㅋㅋ
안습. 캐안습. 토욜엔 골도 넣어야지-_-;;

근데 토욜엔 다 서울가고 네명밖에 없다는데,
이런이런..

둘리배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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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굴 | 2007/03/08 17: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00학번인데 1학년때부터 자주 볼 수 있었던 분들이 여전히 계시네요 ㅎㅎ
둘리배가 시작한 걸 보니 봄학기가 왔나 보군요 건승하세요 ^^
ssanighe | 2007/03/08 17:49 | PERMALINK | EDIT/DEL
둘리배 5회째 참가인데, 제가 동문이 없어서 이번이 최강팀이네요 ㅋㅋ
잘 하는 선(후)배들하고 뛰니깐 기분은 좋은데, 득점이 안습-_ㅠ
팀이 이기면 되는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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