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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민수'에 해당되는 글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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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세상에 널린게 남자야
괜찮아 널린게 여자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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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보기+ 컬럼읽기+ 윤민수가 쓴 곡. 직접 featuring도 하고. 무엇보다도 오현란의 컴백이 너무도 반가웠어. 은퇴하기엔 목소리가 너무 매력적이란 말야.
90년대 여가수들의 잇다른 컴백. 디지털 싱글이라는 형식이 가져오는 장점.
역시 가요계가 풍부해 지려면 싱글 앨범이 활성화 되야해. 전에는 한국 사람들이 싱글 앨범은 가격대 성능비;; 가 잘 안나와서 안샀지만, 요새는 어차피 앨범 안사는거 머 ㅋㅋ 디지털 콘텐츠의 특성상 싱글이 더 잘 팔린다는. 투자대비 마진도 괜찮고 ㅎㅎ
가사전체보기+
* 이별 이라고 두 글자를 들으면 그냥 그땐 이렇게 말을 해
괜찮아 세상에 널린게 남자야 괜찮아 널린게 여자라고
** 어제 보다 더 많이 한 달 전 보다 많이 일 년 전 보다 더 많이 사랑했었는데 왜 넌
*** 한 사람을 사랑하다 또 그렇게 사랑하다 가슴에 내 가슴에 문신처럼 박힌 멍 자국만
한 사람을 사랑하다 또 그렇게 사랑하다 가슴에 내 가슴에 너라는 사람 내 가슴에 흘렀어
* 괜찮아 세상에 널린게 남자야 괜찮아 널린게 여자라고
** 어제 보다 더 많이 한 달 전 보다 많이 일 년 전 보다 더 많이 사랑했었는데 왜 넌
*** 한 사람을 사랑하다 또 그렇게 사랑하다 가슴에 내 가슴에 문신처럼 박힌 멍 자국만
한 사람을 사랑하다 또 그렇게 사랑하다 가슴에 내 가슴에 너라는 사람 내 가슴에 흘렀어
**** 사랑이 내 사랑이 사람이 내 사람이
내 사랑이 끝났어 내 사람이 변했어
내 사랑이 날 버렸어
*** 한 사람을 사랑하다 또 그렇게 사랑하다 가슴에 내 가슴에 문신처럼 박힌 멍 자국만
한 사람을 사랑하다 또 그렇게 사랑하다 가슴에 내 가슴에 너라는 사람 내 가슴에 흘렀어
한 사람을 사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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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3 10:44
2007/08/0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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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있던 그대의 기억은 덮어두려
언제나처럼 흰눈이 내리죠
다시 돌아온 겨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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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보기+ 컬럼읽기+ 역시 겨울엔 현악 삼중주 도입부. 얼마나 따듯해 ㅋㅋ 윤민수 님의 1절 도입부. 크아~~ 박정은씨. 누군지는 잘 모르겠지만, 목소리가 페이지 오현란씨를 닮았네용- 좋아용- 현악 도입부를 들으니.. 포지션의 I love you 가 듣고 싶네요. 가사 전체보기+
* 입김이 서려오는 그런 계절이 오고있죠
결국 이렇게 잊혀질 그대때문에 눈물이 멈추질 않네요
** 시간이란 아쉽게 멈추질 않네요 그저 흘러 가네요 다시 또 겨울이죠
*** 늦었나봐 늦었나봐 아름답던 내생에 봄날은 가버리고 언제나처럼 또 겨울이 왔죠 말없이 소리없이
늦었나봐 늦었나봐 남아있던 연민도 결국엔 얼어붙고 언제나처럼 흰눈이 내리죠 다시 돌아온 겨울이죠
** 사랑이 또 그렇게 날 떠나가네요 그저 잊혀지네요 다시또 겨울이죠
*** 늦었나봐 늦었나봐 아름답던 내생에 봄날은 가버리고 언제나처럼 또 겨울이 왔죠 말없이 소리없이
늦었나봐 늦었나봐 남아있던 연민도 결국엔 얼어붙고 언제나처럼 흰눈이 내리죠 다시 돌아온 겨울이죠
**** 혼자만의 겨울이죠 그댄 어디있나요 다시 혼자만의 겨울이죠 그댄 어디있나요
*** 늦었나봐 다 잊었나봐 따뜻했던 그날의 기억은 잊혀지고 언제나처럼 또 겨울이왔죠 그렇게 잊혀지죠
늦었나봐 늦었나봐 남아있던 그대의 기억은 덮어두려 언제나처럼 흰눈이 내리죠 다시 돌아온 겨울이죠
다시 내 맘은 겨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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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4 11:45
2007/01/0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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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참아내기가.
힘이들어 돌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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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3 11:15
2006/04/1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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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을 말할땐 맘이 너무 여려
참았던 눈물만 쏟아내던 사람
사랑해선 안될 너란 사람 사랑해서
내겐 남은 것은 눈물과 또 미련인데
너 하나 밖에 너란 사람 밖에
몰랐던 나야 아직도 너야
내 사랑인데 내 사람인데
이렇게 밖에 보낼수 밖에 없잖아
행복할 니가 날 잊을 니가
보고 싶어도 참아야겠지
이렇게 네가 보내준 내가
고마웠다고 행복하라고
잘 살라고. 잘 살라고. 잘 살라고..
#'바래다 주는 길' 들어보기 컬럼읽기
'미워도 다시 한번'으로 1집을 내 놓았을 때는, 그리 눈에 띄지 않았다. 노을과 같은 소속사 알앤비 머 그런 부류가 난무하기도 했고, 솔직히 그때는 누가누군지 잘 구분도 되지 않았다.
'오래오래' 로 2집을 냈을때도, 타이틀만 듣고는 "오래오래오래오래~ 오래오래오래오래~" 막 이러길래, 왜이러나 싶었는데, 나의 배타적인 고집은 '사진을 보다가'에서 산산조각이 나 버렸다. 정말 눈물이 핑 도는 것 같았다. 나의 개인적인 가슴아픈 사연과 그 노래가 오버랩 되어버린 그 순간 이후로 이제 이 노래는 마음의 평정심을 유지하며 들을 수 없는 곡이 되어버렸다. '내가 너를' 이라는 곡도 참 좋다. 들어보시길.
최근에 3집이 나왔는데 아쉬운 점은 노래 컬러가 매우 흡사하다는것.
'한숨만' = '사진을 보다가'
'바래다 주는 길' = '오래오래'
이런 분위기다. 머 이번엔 '한숨만'이 타이틀로 나왔지만.
특히 '바래다 주는 길'의 후렴구 "사랑해선 안될 너란 사람 사랑해서" 부분이 어디서 많이 들어본거 같아 한참을 고민고민 내 머리 깊은 그곳 까지 탐색하며 흥얼거리기를 30분, 평소엔 기억해 내지 못했었는데 이번에는 기억이 났다. '오래오래'의 후렴구 "너를 사랑하는 한남자로 태어나서" 부분이 흡사했다. '오래오래'를 부르다 자연스럽게 '바래다 주는 길'로 넘어가는 장난는 몇번 쳤더니 이제는 막 헷갈리기 시작했다는. 하하.
'오래오래'들어보기
그럼에도 참으로 어이없는 것은 노래가 너무 좋다는것. 물이 완전히 올라버린 윤민수의 목소리는 마구 마구 가슴을 쓸어내리게 만든다.
바이브 또 한명의 멤버는 류재현. 작사 작곡 노래 프로듀서 까지 도맡는 이 분이, sg워너비의 프로듀서 라는 것을 안 후로는 바이브의 후광이 엄청나 보인다. 1집 때만 해도 노을과 동격으로 바라보았던 내 시선이 이제는 많이 달라졌다.
끝으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바이브의 곡 '사진을 보다가' 를.. 들어보시면 안되겠니!?
'사진을보다가' 들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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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6 20:39
2006/03/16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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