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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anighe  |  2008/04/06 18:13  |  Music/piano#
2008/04/06 18:13 2008/04/06 18:13


나도 이제 UCC 스타~ ezr-_-

2년 전에 피아노 다시 시작했을때, 연습했던곡.
이거 원 늘지를 안으니..
쪽팔려도 매번 이러케 올리면서 동기 부려라도 -ㅁ-

한 세시간 쳤네-_-
왜 맨날 틀리던데 잘 넘어가면
안틀리던데서 틀리나고 -_-+
이 짓 두번하다간 성격 버리겠구나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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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0747 | 2008/04/06 23: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보고듣고 갑니다.
여긴 갈마동입니다. 가끔와서 음악과 그쪽생각을 같이합니다.
위로가 참 마니 됩니다...
ssanighe | 2008/04/07 00:30 | PERMALINK | EDIT/DEL
위로가 된다니, 음.. 다행이에요:)
블로그 있으시면 답방이라도 할텐데,
저도 누구신지 무척 궁굼해지네요~
수민 | 2008/04/07 09: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어폰을 놓고 왔어요. 아. -_- 들어보고 싶은데
ssanighe | 2008/04/07 10:03 | PERMALINK | EDIT/DEL
손가락만 보는게 나을 수도 ㅋㅋㅋ
명노진 | 2008/04/10 04: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송간지
ssanighe | 2008/04/10 09:50 | PERMALINK | EDIT/DEL
감사염 ㅋㅋ
| 2008/04/11 20: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호 짱!
멋지네! ezr ㅋㅋㅋ
ssanighe | 2008/04/15 09:47 | PERMALINK | EDIT/DEL
ㅋㅋㅋ 부끄부끄 *-_-* ezr ㅋㅋ
김정상 | 2008/04/14 12: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손이랑 음악이랑 안맞네. 사기네 사기
그래도 우린 정상이지
ssanighe | 2008/04/15 09:47 | PERMALINK | EDIT/DEL
상관없어, 난 쿨한 쏭쏭이니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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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anighe  |  2007/02/23 09:23  |  Sweet Home
2007/02/23 09:23 2007/02/23 09:23
#
7:50 am 에 일어났다.
이 시간에 일어나면 평온하고 조용한 아침이 시작된다.

어제 잠들기 전에 마인드 컨트롤을 했다.
10분 더 자서 허겁지겁 늦지말고,
제때 일어나서 마음에 평화를 찾아보자라고.

일어나서 샤워하고,
창섭이 발로 차 깨우고.
커피 내리고.
남방 다리면서 TV좀 보다가.

8:40 출발.
8:55 회사 도착.

오. 먼가 퍼펙트 하다.
얼마나 이런 패턴을 유지할 수 있을까.
마인드 컨드롤이 중요해 역시.


#
전날 5:00 am에 잠이 든 관계로
회사에서 완전 패닉상태였다.

그래도 어떻게 10:00 pm 넘어서 까지 버텼다.
브라보.

집에와서 청소 좀 하고..
먼가 습관적이 되어버렸다 -_ㅠ
주방하고 거실하고 배회하면서 주섬주섬 청소하고-_-;;

의자 온거 조립하고.
공구 자리 배치하고.

피아노 앞에 앉았다.
아. 캐감동. 얼마만이니 T_T

하농 한바퀴 쳐 주고.
역시 손이 너무 굳어 있다. 흑.
'사진을 보다가 - 바이브' 로 C 코드 연습하고.

듣기+



따땃한 방에 등 깔고 잠이 들었다.


#
몇 가지 사야할 것.

커피를 내려서, 마시면서 운전하고, 회사 도착해서도 마시고 싶다.
종이컵 큰거 사고. (뚜껑달린거).
빨대는 던킨이나 어디서 훔쳐와야지.

집에 있는 커피가 보니깐 스타벅스에서 사온거 같은데.
개봉한지 1년은 더 된 것 같다.
커피가 향이 전혀 없다 ㅋㅋㅋㅋㅋ

던킨가서 원두 사와야지.
갈아올까. 아님 매일 갈까.

토스트기 (가로로 넣는거) 사고.
빠다도 집에 좀 갖다 놔야지.

음... 다음달 월급 타면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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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 2007/02/25 15: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종이컵 말고 텀블러가 어때요? 오랫동안 보온도 되고 영구적이고.
ssanighe | 2007/02/26 06:55 | PERMALINK | EDIT/DEL
던킨에서 스텐으로 샀어요. 금속류는 왠지 쇠맛 날 것 같아서 싫었는데 써보니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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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anighe  |  2007/01/22 19:43  |  Bad day
2007/01/22 19:43 2007/01/22 19:43
이런날은 일찍 퇴근해서
죽창 피아노나 치고 싶다.

그런 해피한 스윗 홈이 생길라면
2,30일은 더 기다려야 하는구나..

지금있는 회사 기숙사.
인터넷도 안되고, 책상도 없는 숙소.

그러기에 갈곳없는 난 회사에 부비부비-_ㅠ

하필 오늘 또 스포츠센터 휴일이네.
매주 월요일은 넘 많자나.

집이 생기면, 거실 테이블에서.
책이나 읽으며 보이차나 한 잔.

책상 앞에 앉아 영어 공부도 좀 하고..
피아노도 매일 쳐주고..
쇼파에 앉아 TV도 봐 주고..

아참. 쇼파가 없구나.. -_-
앗; 거실 테이블도 없어 ㅠ_ㅠ

중고 가구상이나 둘러봐야겠군하;;

불길한 예감..
웬지 2월 중순부터 회사가 졸라 바빠지면,
집에서 잠만자야되는거 아니야-_-?

안대안대;;;


우우우우우.. 하던 일이나 마무리 해볼까낭.
냥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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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 2007/01/23 11: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가구 사는 재미 꽤 좋은데 말이죠.
인테리어라던가 소품에 관심 많으시면 새 집 들어가게 되면 무척 신나실 듯.

회사에만 있으면 우울하니까 괜찮은 찻집이라도 뚫어놓으시면 어떨지?
대전에 계시다니까 은근 계속 반가워서 여기저기 알려드리고 싶네요.
근데 고깃집은 잘; 고기는 주로 집에서 먹는 바람에. ^^
ssanighe | 2007/01/23 13:19 | PERMALINK | EDIT/DEL
인테리어라던가 소품에 관심이 많아도,
집에 올인해서 가구 살 돈이 없을것 같아요-_ㅠ
자라 | 2007/01/24 01: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회사가 리얼하게 바빠지면.. 머 아파트나 고시원이나 비슷한 수준으로 전락할텐데 ㅋㅋㅋㅋㅋㅋㅋ

아 님하 생축 감사염.. ㅋㅋ
ssanighe | 2007/01/24 09:28 | PERMALINK | EDIT/DEL
님하생일에뭐했삼?님하생일에뭐했삼?님하생일에뭐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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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anighe  |  2007/01/15 12:43  |  Music/song clip#
2007/01/15 12:43 2007/01/15 12:43







고마워요 내 마음 속에

그토록 오랫동안 살아와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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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anighe  |  2006/11/16 18:22  |  Music/song clip#
2006/11/16 18:22 2006/11/16 18:22







너무 슬퍼서 눈물이 안났어.

그냥 그 자리에 서서,

알겠다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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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anighe  |  2006/10/11 10:22  |  Music/song clip#
2006/10/11 10:22 2006/10/11 10:22








떠오르는 그때 모습
내 살아나는 설레임 한번에

참 잊기힘든 순간이란걸
또 한번 느껴지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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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anighe  |  2006/09/21 15:32  |  Music/piano#
2006/09/21 15:32 2006/09/21 15:32
열정적인 우리 피아노 쌤께서
책을 한권 더 주문하셨다.

























네이버에서 '이노경'님을 검색했더니, 유명하신 분 같드라고.

보스턴 버클리 대학교와 뉴욕 퀸즈 대학원에서 재즈 피아노를 수료하며...

이노경님 이력보기 +



라는데..
역시 교수님 분위기가 팍팍 나는게,
책 첫 페이제에 머릿글 대신에 이런 지침이 적혀있다.


1. 연습 전에는 항상 warm-ups, 손가락을 위한 유연성 운동을 한다.
2. 메트로놈을 틀어놓고 연습한다.
3. 집중해서 연습하며, 매일, 꾸준히 연습한다.
4. 피곤할 때는 연습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로운것보다 해가 되는 일이 더 많기 때문이다.
5. 각 레슨에서 배운 내용ㅇ을 재즈 곡에 직접 적용한다.
6. 때때로 연습내용이나 자기연주를 녹음하여 비평적으로 들어본다.
7. 결국 가장 훌륭한 스승은 자기 자신임을 할고, 개인용 연습 체크 리스트를 만들어 자기발전을 주시, 관찰한다.
8. 연습은 과학자처럼, 연주는 아티스트처럼 하라는 말이 있다. 연습하는 동안만은 자신에게 엄격하자.
9. 일단, 음악은 귀를 통한 예술이다. 각 레슨 내용을 습득하고, 연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많이 들어야 한다.
10. 나만의 재즈 우상을 만들자. 마음에 드는 뮤지션의 솔로를 카피하여 내것으로 만든다.


매일 피곤한 나로써는 4번 때문에 3번을 잘 못 지킬것 같지만 ㅋㅋ
그래도 매일 연습해 봐야지..

7주완성 이라고는 되어 있는데, 개인차가 있단다;; -_ㅠ

흠.. 너무 악보를 외워서 치는 버릇이 있다.
빨리 끊기지 않고 치고싶어서 그러는 내 버릇인거 같다.

근데 이 습관이 아무래도 독인것 같다.

코드별로 보이싱을 달리해서 탁탁 짚을줄 알아야 하는데..
세븐 들어가고 sus4들어가고 보이싱 바뀌면 패닉이다 ㅠ_ㅠ
보이싱 바꾸는거만 익숙해 져서 착착 되면, 레벨 업 될 것 같은데.
머 결론은 연습이다 ㅋㅋ

D♭ key 같은거는 정말 패닉인데 -_ㅠ
왜 좋은 발라드 곡들은 D♭ key 가 많은지..
아직도 너무 악보에 의존한 탓인것 같다.
사실 코드만 보고 친다면, G♭ key라도 크게 문제 될께 없는데 말야.

흠.
정말 7주에 완성하려면, 하루에 4시간은 매일 쳐야 될 것 같다.

절대不가!




정말. 빨리 잘 치고 싶다.



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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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망토 | 2006/09/22 10: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저도 재즈피아노 배우고 싶은데, 너무 오래전에 그만둬서 힘들지 않을까 걱정이에요.
저 위의 책, 재즈피아노엔 입문이고 체르니 40번을 치다 때려친 제가 익히기에 어렵지 않은 책인지 여쭤보고 싶어요 ^__^
ssanighe | 2006/09/24 00:45 | PERMALINK | EDIT/DEL
저는 체르니 30번 치고 있는걸요 ㅠ_ㅠ 코드에 대해서 조금만 인터넷을 통해 배우신다면, 전혀 어렵지 않을 거에요.. 재즈의 체르니 같은 책이에요. 연습곡 위주로 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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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anighe  |  2006/09/20 09:56  |  Music/piano#
2006/09/20 09:56 2006/09/20 09:56





최고가 되겠다는 생각은 버리자.

난 지금 이 순간을 즐길 뿐이야.






















라고 생각하며 했더니 어느덧 이자리 까지 오게 됐네요. (10년후 모 잡지 인터뷰)

-_-;;


아 이 감출수 없는 허영심-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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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현 | 2006/09/20 10: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새 왜 이런데요~
ssanighe | 2006/09/20 15:46 | PERMALINK | EDIT/DEL
시끄러임마-_-
자고로 나 자신에 대해 객관적으로 알아야 하는 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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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anighe  |  2006/09/01 10:14  |  Good day
2006/09/01 10:14 2006/09/01 10:14
9월이다.

아흠.
10월에 입사했으니.
1년이 1달 남은 이 시점에.
중간점검 들어가 줘야지.

길고 긴 병특기간 (엊그제 현역 입대한 후배놈과 같이 학기 복학이라니 ㅠ_ㅠ)
그래. 3년.
목표로 잡았던 것은.

1. 피아노
2. 영어
3. 수영
4. 책


먼저 피아노

머 거의 15년 만에 다시 피아노 앞에 앉았는데.
그래도 어렸을때 배워둔게 있어서 빨리 감을 찾은듯.
지금 교본으로 쓰는 책은

쉽게 배우는 어린이 하농-_-
째즈 하농
체르니 30
소나티네
CCM 반주법
가요 악보들

가장 큰 문제는 오선지에 그려진 콩나물의 계이름이 바로 생각나지 않는다는거..
그래서 선생님들이 계이름을 부르며 치라고 강조를 하셨던 거구나..
지금까지 쭉 콩나물들 위치의 상대값만큼 손가락을 이동하며 쳤었는데,
어느정도 절대값을 갖고 쳐야 도약에서도 끊기지 않고 칠수 있는데.
그래서 요새는 느리게 치는 대신 계이를을 부르면서 치는 연습을 하고 있다.(물론 속으로)

1년 전에 비해 좀 나아진거는.
- 코드를 볼 줄 안다는거
- 손이 좀 부드러워 졌고
- 악보 읽는 속도는 그대로 -_ㅠ

음 그래 악보 본 순간부터 손가락이 까딱 거려지는 순간까지의 속도만 좀 개선하면,
참 좋을 텐데.
코드는 슬슬 외어져 가고 있고.
손은 여전히 뻣뻣.

그리고.. 영어

올해 말까지 목표로 잡은게
iBT 90
GMAT 500
인데.. 이정도는 이룰 수 있겠지?

말하자면 빡시게 달리기 전에 어느정도 기반과 습관을 들여놓자는 취지 였는데.
머 조금은 습관이 든 것 같기도 하고.
3년 목표는 native 와 편한 대화가 가능한 정도 ㅋㅋ 였는데.
2년 남았네 -_ㅠ

회화학원을 다시 다녀야 하나..
회화 학원을 다녀도 머 몇마디 안하고 돌아오니..
흠.

드라마 보면서 문장 외우는 것도 언능 해야 하는데..
어느새 드라마에 빠져서 한글 자막을 키게 된다니깐.

먼가 앞으로 2년에 대한 계획을 세워야 겠다.

1년 전에 늘었다고 생각하는건..
- GMAT OG가 먼지 알았다는거-_-
- 그거 말고 없는거야? -_ㅠ


이번엔.. 수영

들인 시간과 노력에 비해 나름 성과가 컸던 종목.
얼떨결에 접영을 배우기 시작했는데.
참 금새 배운거 같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서도, 그래도 모양새라도 좀 나오는게 어디야.

전에 인터넷 돌아다니면서 동영상 강의 본거랑.
수영쌤이 머리를 먼저 넣으라고 강조 했던거.

요 두개가 도움이 크게 됬다.

이번주엔 매일 술먹느라, 수영 한번도 못갔네 킁.


그리고

올해 읽은책을 나열해 보면,
  • 르네상스를 만든 사람들 - 시오노 나나미
  • 인류 이야기 1 - 헨드릭 빌렘 반 룬
  • 르네상스의 여인들 - 시오노 나나미
  • 박지성 멈추지 않는 도전 - 박지성
  • 경제학 콘서트 - 팀 하포드
  • 11분 - 파울로 코엘료
  • 바다의 도시 이야기 - 시오노 나나미
  • 1리터의 눈물 - 키토아야
참 태어나서 책을 가장 많이 읽은 한해가 된 것 같다.
가장 감명 깊에 읽은 책은.

박지성 멈추지 않는 도전 -_-)=b

아하하하하 -_-


아 그리고 하나더 사진

이건 어쩌다보니. 어째 저째 해서.
EOS 300d 를 구매하게 되었으므로..
나도 이제 DSLR 매니야 -_-)/ ezr..

머 여튼 이제 시작이니까..

2년뒤 이맘때쯤엔 복학이구나..
왜 우울하지-0-

9월 10월 11월 12월

네 달.
화 이 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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