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3사 vs 가요계.."음원 수익배분률 조정이 관건"
GM기획·연예제작자협회·한국음원제작자협회 등 음반기획사·권리단체들은 지난 25일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이통3사와 만나 휴대폰 디지털음원수익 배분에 대해 1차 협상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가요계에 따르면 가수·음반기획사 등 제작자의 몫은 모바일 음악서비스 수익의 25% 수준이다. 가요계는 이통3사가 수익의 60%를 가져가고 있다면서 가요계에 수익의 45%선을 지급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한국연예제작자협회는 또 지난 27일 저녁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2006 I(아이) 콘서트` 1부 순서후 기자회견을 열고 "30일 추가 협상에서 진전이 없을 경우 오는 6월7일부터 모바일 음원공급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연제협은 SG워너비 등이 속한 GM기획과 만인에미디어(030420)부터 음원공급을 중단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가요계 "협상 진전없으면 6월7일 음원공급 중단"」기사 참고 SK텔레콤 등은 "이통사의 몫은 수익의 약 30%일 뿐"이라며 "콘텐트 공급업체(CP) 등과 상당 수익을 나누고 있어 이통사 몫이 수익의 60%라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이통사가 수익의 30% 가져가는것도 어이없다.
내가 A 라는 물건을 "손님"에게 판다.
그런데 손님에게 택배로 물건 A를 보낸다.
택배사가 내 수익의 30%를 가져간다.
이런 쓰펄놈들.
이통사 네놈들이 하는게 뭐냐!
하청업체에서 컨텐츠 만들어 논거.
핸드폰으로 패킷전송뿐이 더하냐.
x발.
강력한 유통망을 가진. 이통사.
힘좀 줄여야 쓰겠어.
◇이통3사 vs 음악사이트.."휴대폰서 타 사이트 음원 재생 허용될까" 맥스MP3(maxmp3.co.kr) 등 음악사이트들은 지난달초 정보통신부에 진정서를 내고 자사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은 음악을 MP3폰에서 재생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구했다. 맥스MP3 관계자는 "이통사의 DRM 시스템 때문에 우리 음악사이트에서 구매한 음악을 MP3폰에 옮겨 들을 수 없다"며 "SKT 멜론, KTF 도시락 등 이통사 음악서비스를 통해야만 MP3폰에 음악을 넣을 수 있어 공정경쟁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MP3폰 놓고 음악포털-이동통신사 `충돌`」기사 참고 즉 음악사이트에서 받은 음원을 MP3폰에서 저장, 재생할 수 없도록 이동통신사의 DRM이 막고 있다는 설명이다. DRM(Digital Rights Management)이란 음악 등 디지털 콘텐트의 무단 사용을 막아 저작권 관련 당사자들의 이익과 권리를 보호해 주는 일종의 `디지털 자물쇠`다. 이통사는 저작권 보호 등의 문제가 있어 다른 음악사이트 음원을 무턱대고 MP3폰에 넣을 수 있도록 허용하기는 어렵다고 주장했다. SK텔레콤 등 이통사 관계자는 "수많은 음원권리자들과 협상한 끝에 나름의 콘텐트와 DRM을 갖췄다"며 "이러한 노력을 무시하고 타 음악사이트 음원도 똑같이 호환하라는 것은 무리한 요구"라고 설명했다.
이거도 졸라리 짜증난다.
핸드폰은 삼성꺼다.
통신사는 SK다.
음원은 내가 돈주고 다운로드 받으면 내꺼다.
그런데 내 음원을 삼성폰에서 들을라면,
그냥 USB연결에서 옮겨놓고 플레이 하면되야지.
왜.
지금 시스템은 SK 멜론 들어가서 DRM 컨버팅해야 삼성 폰에서 들을 수 있나.
이런 개자식들. 내가 왜 SK 멜론을 써야 하냐.
쥬크온이 훨씬 좋은데.
내가 산 음원을 삼성폰에서 재생하는데.
왜 꼭 멜론을 거쳐가야 하냐고.
씨불놈들 돈벌랄고 x랄이다.
SK 맘에 안들어.
이건 유통하고도 관계 없자나.
인터넷망으로 다운로드 받은 음원인데
왜 이통사가. 유통에 관여하냐
무선 통신망 유통도 아닌데. 정말로!!! 꺼져라.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