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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도서캉 2 | 2006/08/20
서울대 도서캉 | 2006/08/18
관계대명사 | 2006/08/18
GMAT OG | 2006/07/24
만성피로 | 2006/03/30
* ssanighe  |  2006/08/20 17:51  |  English/GMAT
2006/08/20 17:51 2006/08/20 17:51
서울대 도서캉에 4일 연속으로 출근하고 있어요오-

지금도 도서캉이에요오-

어느새 너무도 익숙해져 버렸어요오-

자리도 늘 안던데 앉고.
노트북 가져와서 전자사전 대신 네이버 사전 작은창 이용해주고.
wireless lan이 되는데 학교계정이 필요해서. 은수꺼 써주고 ㅋㅋ
배고플땐 매점에서 마늘빵스틱이나 후렌치 파이 먹어주고.
아직까지 업드려 단잠은 못자봤네.

아무리 생각해봐도 우리학교애덜보다 깨끗하게 쓰는거 같아.

아음 북스탠드 하나 사고 싶네.
다들 여기 사물함을 가장한 창가에 두고 다니드만.

아오늘 드디어 제 5 열람실의 위치를 파악했어.
거긴 사람이 좀 덜 붐비더만.

아 정말 신기한건 지금이 방학이라는거.
왜케 공부하러 온 애들이 많은거야.
서울대 애들이 한 80%는 될까..

아음 오늘은 에어컨을 안트나.. 살짝이 덥군그래.

언릉 콜린스 코필드 들어있는 전자사전 사야지.
노트북 가지고 댕기긴 너무 빡세.
사전없인 문제도 못풀어-_-;;;;

시험은 우얘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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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anighe  |  2006/08/18 10:27  |  English/GMAT
2006/08/18 10:27 2006/08/18 10:27
새로운 아지트 탄생.
두둥!


회사가 낙성대라서.. 회사 바로 뒤에 02번 버스타면,
바로 서울대 노천강당 까지 가드라고.

국립대라서 도서관 오픈되어 있드라고.

아 처음에 4층 hall에서 열람실 열라 찾다가,
5,6 층 서고에서 열람실 열라 찾다가-_-

분명히 도서캉 홈페이지 안내에는 5,6 층에도 열람실이 있다고 되어있단 말야-_-
아무튼 1시간 헤메다가..

아무도 '열람실'이라는 단어를 모르나바..
물어보니깐 다 모른데.
서울대 애덜 넘 불친절한거 아냐 -_ㅠ

아무튼 결국 3층 열람실서 study.
오늘은 1시간만 해준다. ㅋㅋ
하고 나왔음.

아무튼 우리학교 과학도서관에 비해 사람도 북적대고 좋드만.

3층 열람실은 칸막이가 없어.
참 좋아. 원래 내가 칸막이 좀 싫어 했는데.

자. 중요한건 '수질' 인데.
머.
.
.
.

흠...

물론 우리학교 보다야 낫지만.

흠...

양재 도서관 다닐때는 고딩들이 많아서 파릇했었는데.
여긴 다들 왜케 삭았지 -_-ㅋ

김태희는 안오나 ㅋㅋ


돌아오는 02번 버스 창으로,
서울대 기숙사 관람좀 했는데.
훨씬 살만한거 같드라.

축구장도 인조잔디? 맞나? 아무튼 초록색이고.
농구대는 우레탄. 야외지만 밤에 불을 켜주드라.
테니스장있었나.. 족구 하는건 봤고.

아무튼.. 북적대 ㅠㅠ
아 북적북적북적.
넘 조아 ㅠㅠ

자주 애용해 줘야지.
공부도 잘 되는거 같아.

회사 끝나고 수영 안가는 날은 맨날 가서 공부해 줘야지.

회사 위치가 더욱 맘에 드는 순간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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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anighe  |  2006/08/18 09:49  |  English/GMAT
2006/08/18 09:49 2006/08/18 09:49

(원문)
New data from United States Forest Service ecologists show that
for every dollar spent on controlled small scale burning, forest thinning,
and the training of fire management personnel, seven dollars are saved
that would not be spent on extinguish big fires.


(분석)
New data
from United States Forest Service ecologists show that
for every dollar spent on controlled small scale burning, forest thinning,
and the training of fire management personnel,
seven dollars are saved
that would not be spent on extinguish big fires.


선행사 seven dollars 와 관계대명사 that이 떨어져 있어서 틀린 문장인 줄 알았는데.
naver검색해보니깐..



<중요>선행사가 관계대명사와 떨어져 있는 구문

선행사는 관계대명사 바로 앞에 오는 것이 원칙이지만 문의 균형상 떨어져 있는 문장도
종종 볼 수 있다. 독해시 유의해야 한다.

* A teacher said something to him that he could not forget.
* One day a young brother appeared whom everyone had given up for dead.

출처 : http://www.canenglish.com/04_free/7.hwp

아.. 문법문제는 100% 틀리고 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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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anighe  |  2006/07/24 03:06  |  English/GMAT
2006/07/24 03:06 2006/07/24 03:06

지멧을 공부하기로 마음먹은지 8개월 만에 OG를 구매했다.
OG, OG? OG가 머지? 한게 1달전이다.
OG = official guide 의 약자란다.

7개월간 20페이지도 보지 못했지만 나름 공부하던
GMAT essay는 GMAT 총점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한다.
어째든 작문은 해야하니깐.

Quantitative(수학)은 역시 너무 재밌게 풀고있다.
다른거는 공부하기가 싫다. ㅋㅋ
아 그냥 Quant 만점 맞고 top 10 가면 안되나요 ㅋㅋ

data sufficiency는 좀 낯설었는데.
것도 머 별로 문제될건 없을것 같고.


Verbal(영어)가 역시 문제다.
내가 영어권에서만 태어났어도, RC는 그냥 수능 언어영역 수준인데.
문제 유형도 아주 똑같다.

그래서 독해속도가 좀 느리고, 단어가 좀 딸리긴 하지만,
천천히 다 읽고 나면 문제는 다 맞추겠다.

Critical Reasoning
물론 딱 한문제 풀어봤지만, 잘 적응이 안된다.
근데 이거도 머 논리력 따지는 거니깐 별로 문제는 안될 것 같다.
물론 단어가 좀 문제다 ㅋㅋ

Sentence Correction(SC)는 gg다.
문법 문제인데, 쓰퐁 toefl 처럼 밑줄이 한 단어에 쳐져 있는게 아니라,
아주 문장을 통으로 고치란다.
이거 꽤나 훈련이 필요할것 같다.

AWA는 정말 2년 정도 필요한것 같고,
나머지는 6개월이면 고득점이 가능해 보인다.
물론 그 전에 한 3개월 단어외우고;; 3개월 SC 공부해야지..
머 암튼 시간은 많으니깐.

essay나 미리 조금씩 써봐야 겠다.
3년 후 이맘때쯤 원서를 쓸 것 같다.

그때가서 경력열씨미 뿔리지 말고,
지금 essay를 써 놓고,
경력을 만들어 나가자.

essay에 길이제한이 없다면,
아예 자서전을 만들어 내버리등가 해야지.

학점 빵꾸난건 멀로 메꾸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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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anighe  |  2006/03/30 08:43  |  Bad day
2006/03/30 08:43 2006/03/30 08:43
요새는 정말이지 하루하루가 피곤한데-_-

회사다닌지 어느덧 벌써 만 6개월이 되어간다. 한 달 전부터인가? 피로가 몰려오기 시작한게. 먼가 할일은 많은듯한데, 시간은 부족한듯하고, 몸은 피로한듯하고, 그래서 더이상의 일을 추진하지 못하는 것 같다. 이것이 나의 일용량의 한계일까.

지금까지 벌려놨던 일들을 유지하기도 힘들고, 더군다나 더 일을 벌린다고 생각하면 무리라는 생각이 먼저 든다. 나름 이 산업체 3년을 알뜰하게 보내고 싶은 마음에 마구, 아니 조금은 조심스레, 일을 벌렸었는데. 하고자 했던 것에 반 정도 밖에 못미친 듯 하다.

일단 벌려논 일들을 생각하면,
잘 지키고 있는 일.잘 못 지키고 있는 일.
1. 아침 조기출근
2. 점심시간에 피아노 학원
3. 사내 사진 동호회
4. 펀드 투자하기
1. 저녁에 영어학원
2. 아침 점심 GMAT ESSAY 보기
3. 저녁 시간 전 전공 책 읽기
4. 블로그에 songclip 꾸준히 쓰기
5. 사내 일본어 동호회

더 벌리고 싶은일.
0. 수영 다니기.
0. 매일 유용한 영어 문장 2개 씩 외우고 활용하기.
0. LINUX 서버 만들기.
1. AJAX 이용해서 둘리 홈페이지 제작하기.
2. Nachos(Java) 프로젝트하기.
3. UNIX kernel 프로그래밍 공부하기.

원래 3년간의 목표.
1. 전공공부 (50%)
2. 영어공부 (30%)
3. 피아노 (10%)
4. 펀드 (10%)

흘려보내는 시간
1. FM2006
2. LOST, 24, Desperate Housewives, 개콘, 상상플러스, 네이버 뉴스

어느정도 목표를 향해 가고 있는 것은 느끼지만, 사진 일본어 수영 블로그 이 네 가지는 목표에서 벗어나지만 전부터 하고 싶었던 일이다. 줄여야 하나. 또 퇴근 후에 집에서는 생산적인 일을 하는것이 없다. 내부분 부비적 거리면서 시간을 흘려보낸다.

여하튼 전공과 영어에 좀 더 투자하고 싶다.
그럴라면, 시간을 잘 써야 하는데.
자, 다가오는 4월 한달. 알뜰하게 보내보자.

이놈의 블로그는 한 번 글을 쓰기 시작하면, 한시간이라니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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