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많이 아파야겠죠
그대 힘들게 한 만큼
나도 그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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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보기+ 컬럼읽기+ 빅마마 중에서도 내가 젤로 좋아하는 박민혜양의 노래.
빅마마 콘서트는 두 번을 갔다. 1집, 2집.
1집 콘서트는 혼자 갔었는데-_ㅜ 매니아층이라고 해죠 ㅠ_ㅠ
박민혜양의 매력은 역시 맑은 소리! 허스키 보이스 이지영 양과 대조를 이루는 ㅋㅋ
참고로 박민혜 양은 두 번째로 등치있고, 젤 어린 사람.
젤 등치 있으신 분이 이영현. 나이 젤 많으신 키큰 분이 신연아. 허스키 보이스가 이지영.
빅마마 1집은 최소 100번은 들은것 같다. 넘후 조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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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야 나를 잊고 산다던 그대의 담담한 얘기 떠나질 않네요
그토록 바래왔던 일인데도 왜 난 이런 기분이 들까요
** 제발 보내달라고 놓아달라고
그댈 위해 해야만 했던 내 거짓말을
그대 믿게된다는 게 이젠 이렇게 아픔을 주네요
* 웃었죠 그게 잘된 거라며
또 다시 난 그대에게 거짓말을 했죠
그러면 돌이킬 수 없다는 거 알면서도 난 그렇게 했죠
** 제발 돌아오라고 그래달라고
그댈 당장이라도 붙잡고 싶어져도
이젠 그대가 아니죠 나란 사람 이제는 아닌거죠
** 이게 마지막이죠 끝인거겠죠
다신 연락조차도 해서는 안 되겠죠
그대 알아선 안 되요 많이 보고싶었던 내 마음을
* 아마도 많이 아파야겠죠
그대 힘들게 한 만큼 나도 그래야죠
하지만 후회하진 않을께요 그대를 위한 일이였으니
그대 이젠 행복하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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